삼중음성 유방암이구요. 기수는 1~2기 사이입니다. 항암치료4회(TC계열)+ 방사선치료 30회정도로 치료계획이고 현재 항암치료 1회를 마친 상태입니다. 최근에 1차 항암 후 면역수치가 어떤 상황인지 검사를 해봤는데 호중구 수치가 3500정도 나왔습니다. 굉장히 양호한 상태라고 하더군요. 1차 항암 후 부작용은 여러가지가 찾아왔는데 희한하게 아직까지 모발이 빠지는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3회의 항암치료 동안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증상들이 더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가요? 아니면 이미 여러 증상들을 겪어왔기 때문에 한층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삼중음성은 표적치료제가 따로 없어서 일반 항암치료제를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표적치료가 가능한 다른 유방암 형태와 비교할 때 추후 재발이나 예후적인 면에서 불리한 거 아닌가요? 삼중음성이라고 해도 기타 다른 장기의 암들과 비교할 때 예후가 확실히 좋다고는 알고 있지만, 제 케이스처럼 삼중음성 중에도 기수가 1~2기 사이라면 예후나 5년 생존율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며 여러 질문과 고민들이 생기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질문주세요.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며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