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CT 영상에 연기가 낀 모습이고 슬리유리 현상이라고 하는지 이런증상은 폐암입니까 폐섬유화로 고치기힘든 폐질환으로 곧 폐암으로 진행됩니까
간유리 음영은 일반적으로 흉부 CT 촬영 후 뿌옇게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인 폐 CT는 보통 하얀색으로 보이지만 반투명한 간유리처럼 보인다 하여 간유리 음영이라고 부릅니다.
간유리 음영은 폐 감염( 등), 출혈, , 흡연, 간질성 폐 질환, 폐부종,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간유리 음영은 저절로 소실되거나 감염과 같은 원인 질환이 조절되며 호전되지만, 덩어리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경우(간유리 결절) 좀 더 주의깊게 보게 됩니다. 간유리 결절이 모두 폐암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간유리 음영이 발견될 경우 조직학적 진단을 위해 조직검사를 추가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후 크기와 속성을 바탕으로 3개월-1년 추적검사를 담당 의사선생님이 권유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간유리 결절의 30-40%는 3개월 후 대부분이 소실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경우에 따라 악성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적검사에서 크기 및 모양 변화가 확인될 경우, 담당 의사선생님 판단하에 수술과 같은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선생님의 계획에 맞추어 추적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공신력 있는 기관 조사 결과에 따른 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검사 후 확인된 간유리 음영으로 걱정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의 전반적인 상태에 대해 알지 못해 전반적인 설명해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질문자분의 치료 여정에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