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 시 사용되는 약제는 식품의약품 안전처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허가받은 약제들이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종류과 투여 주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 과정은 표준화된 방법을 따라 시행함으로 수술받으신 병원과 집 근처 병원과의 치료 방법의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담당 의사선생님과께 고민하고 계신 부분과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고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가까운 병원에서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것이 괜찮다고 판단하신다면 질문자님의 편의와 희망을 고려하여 치료 받을 병원을 결정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진료의뢰서 작성이 가능하다면 해당 병원에서 연고지 병원으로 연계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는지 문의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울러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에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는 루닛케어 서비스 내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비타민 D를 식단이 아닌 의약품을 통해 추가로 섭취하려고 하시는 경우에는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적정량을 권유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방암 환자의 식이에서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및 섬유질 섭취는 중요합니다. 다만 햇볕을 통해 자연적으로 합성되는 비타민 D 이외에 추가로 비타민 D를 보충했을 때 의 위험성이 줄어드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들은 분명하지 않으며,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예를 들어 주 3회, 15분씩) 햇빛을 쐬면 비타민 D의 일일 추천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속에 비타민 D가 줄어드는 폐경 이후나 햇빛을 충분히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음식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에는 기름진 생선(고등어, 연어, 참치 등), 계란 노른자, 우유 등이 있습니다.
셀레늄의 경우, 필수 미량 미네랄로 항산화 효과를 증가시키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고지방, 저탄수화물의 식단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식단에서 얻을 수 있으며, 매일 400mcg 이상의 고용량이나 저용량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셀레늄 독성을 비롯한 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복용중인 약물이 있으시다면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였을 때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선생님과 진료를 통해 셀레늄 복용에 대해 문의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충분한 육류 섭취는 체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인 단백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공육이나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와 같은 붉은 고기에는 여성 호르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이 체내에서 감소하여 유방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공육이나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달걀, 치즈 등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이와 관련한 정보는 루닛 케어 가이드 내 치료 중 생활 및 관리의 음식 관리에서 추가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수술을 기다리시면서 많은 걱정과 고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 Susan G. komen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