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Q. 암 환자의 피로,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

2024.03.14.

많이 피곤합니다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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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는 환자에게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암 자체의 증상일 수도, 치료의 일 수도 있습니다. 신체적 에너지가 부족하고, 수면의 방해를 받거나 우울,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등 이와 같은 피로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장기적으로 신체와 정신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현재 어떠한 상태이신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환자의 경우, 이나 방사선 치료, 치료를 시행 시, 인체 내 모든 기관의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하는 갑상선호르몬의 결핍으로 그 기능이 저하되어 몸이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갑상선 외에도 , ,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피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의 피로에 도움이 되는 방법과 식생활에 대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평상시의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나, 피로를 느끼면 바로 휴식을 취합니다.
  • 치료 전보다 좀 더 많이 휴식을 취하며, 일상생활 도중 잠깐씩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일상생활에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항상 사용하는 물건은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두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합니다.
  • 피로를 느낄 때의 상황을 기록하여 생활의 계획을 세우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게 되어 피로를 덜 느끼게 됩니다.
  • 가벼운 산책 등의 육체적인 활동은 입맛을 좋게 하여 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저녁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도 일시적으로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 종교나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느끼는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자주 기억해 내면 기분이 좋아져 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 다양한 음식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등이 함유된 균형있는 식생활을 합니다.

  • 다른 지시사항이 없다면 (신장 질환, 등) 매일 충분한 양의 무알코올, 무카페인 음료를 마시도록 합니다.
  • 담배는 금하셔야 하며, 과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은 제한하고 특히 늦은 오후와 저녁에는 피합니다.

위의 생활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피로하면서 현기증이 심하거나, 자꾸 몽롱해지고, 숨이 차고 가쁘고, 귀가 웅웅거리거나 두통이 있으며, 우울하여 나가기 싫거나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즉각적인 상담을 통해 피로의 원인과 적절한 대처 방법을 찾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Cancerresearch UK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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