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Q. 항암 중 식욕부진 해결,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2024.03.14.

항암치료를 6개월 합니다[대장암3기수술 환자] 3주 마다 항암주사 맞고 약을 받아 오고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입맛을 잃어버렸습니다 오심이 일어 나려고도 하고 밥을 먹기가 싫어졌습니다 독한 약을 복용하니 식사는 해야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아주 가끔 식초 음식.와사비.겨자[유부초밥]생각납니다 독거노인이라 식단을 어떻게 꾸려야 할 지 엄두가 나질 않네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 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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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스꺼움, , 입맛의 변화, 변비, 설사 등의 이 나타날 수 있으며, 현재 경험하고 계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는 동안은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중요하며 부작용으로 식사를 제대로 못할 경우 영양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방법과 함께 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부작용을 완화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교적 위에 부담이 적은 토스트, 크래커, 부드러운 과일과 채소, 맑은 유동식의 식품을 섭취하기
  •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사탕과 과자 같은 단 음식은 피하기
  • 육류 및 녹황색 채소를 포함하여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기
  • 신맛이 나거나 시큼한 음식(식초, 와사비, 겨자 등)은 식욕부진을 완화시킬 수 있으니 입에 염증이 있지 않는 한, 향신료를 첨가한 식품 섭취하기
  • 증상이 심할 경우 억지로 먹지 않기
  • 하루에 세 번의 식사를 나누어 소량씩 자주 식사하기
  • 식사 시간이 아니더라도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을 때, 몸 상태가 좋을 때 먹기
  • 식사 섭취가 계획 힘들 경우 특수 영양 보충 음료(환자용 식품) 이용하기
  • 가벼운 산책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입맛 돋우기

추가로, 오심의 경우 항암화학요법 동안 나타나는 주된 부작용으로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억제하거나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소화 불량, 식욕 저하도 마찬가지로 약물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필요시 약물 복용 등의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 드립니다.

치료 과정에서 식단으로 걱정과 고민이 많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질문주세요.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며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립정보센터 홈페이지
  • American Cancer Society 홈페이지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홈페이지
  • National Cancer Institute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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