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정이 있어서 초음파 및 세침흡입검사상 suspicious malignant lesion으로 나왔습니다. 추적검사 vs RF ablation vs surgery의 장단점과 루닛 케어의 recommendation이 궁금합니다.
갑상선 미세침검사는 을 진단하는 데 중요한 검사이며, 갑상선 이 으로 의심되는 경우에 시행하게 됩니다. 미세침흡인검사는 조직 검사에 비해 빠르고 안전하며, 가는 주사침을 쓰기 때문에 가 필요 없어 과 도 거의 없습니다. 또한 갑상선암 진단에서의 정확도도 90% 이상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2016년에 발표된 대한갑상선학회 갑상선결절 및 암 진료 권고안에 따르면 악성 의심(suspicious for malignancy) 소견은 갑상선암이 강력히 의심되지만, 악성으로 확진하기에는 세포학적 소견이 부족할 때 진단됩니다. 이 경우 악성 위험도는 60~75% 정도로 보고되며, 이 범주는 전체 갑상선 미세침흡인검사의 1~6%를 차지합니다. 또한, 갑상선 수술 후 악성 소견이 발견되는 비율은 53~87%로 보고되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추적 검사와 고주파 , 수술의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갑상선 결절에 대한 수술적 제거를 하지 않고 추적관찰을 하게 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나이, 정확한 갑상선 결절의 크기 및 성질, 주변 전이 여부 등의 추가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어떤 한가지 치료 방법을 권해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와 같은 각 치료의 특징을 잘 파악하신 뒤, 담당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갑상선암 진단 후 치료 방향 결정으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