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Q. 항암 시작 전, 출퇴근과 휴식일 조정이 가능할까요?

2024.03.14.

저는 50대이고 림프전이가 있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의는 항암 6개월, 수술, 방사선으로 계획한다고 하셨고 다음주 항암 전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호르몬수용체 양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관리직이라 근무하면서 항암치료를 받으려고 하는데 항암을 금요일에 하고 주말과 월요일까지 쉬고 출근을 하면 어떨까 했었거든요. 경험자분들 중에 수요일에 항암을 하고 목, 금 출근 후 주말 휴식을 권하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 일정이 출퇴근에 지장이 적을지 궁금합니다. 항암주사 후 피로도가 직후보다는 나중에 나타나서 그런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아직 항암시작 전이라 너무나 긴장됩니다.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설사
#호르몬수용체
#항암치료
#수술
#방사선치료
#유방
#부작용
#식욕저하
#피로

항암을 앞두시고 여러 부분에서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불안함을 덜어드리고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먼저 을 받은 후 나타날 수 있는 및 피로도는 개개인마다 또는 항암 차수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화하여 답변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치료와 업무를 병행할 경우 알아두면 좋은 점들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암화학요법에 따른 부작용은 개개인마다 또는 항암 차수마다 다르기 때문에 몇몇 병원에서는 첫 항암의 경우 항암화학요법의 경과를 지켜보거나 협진 등이 용이할 수 있도록 주 초에 시행하는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따라서, 치료와 업무를 병행하시는 계획을 담당 의사선생님께 먼저 말씀드린 후 요일을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첫 항암을 통해 경과를 살펴보시고 이를 참고하여 다음 차수부터 원하는 요일로 항암 스케줄 변경에 대한 부분을 상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치료받는 사람과 약물에 따라서도 차이가 크며, 일반적으로 식욕저하, /, 설사,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암화학요법 시 약물에 따른 부작용을 퇴원 전에 설명해 주며, 부작용을 대비할 수 있는 퇴원약을 처방해 주시니 미리 걱정하시기보다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후 질문 남겨주실 때, 항암화학요법 약물과 같은 구체적인 정보를 적어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치료 중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참고문헌
• breastcancer.org 홈페이지

루닛케어 라이브러리에서도 확인해 보세요
• 루닛 라이브러리, 치료 중 > 슬기로운 치료 생활 > 치료 중 사회생활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들
AI 추천

유용한 정보는 친구에게 공유해 보세요.
선물도 함께 공유됩니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