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이라고 하며, 이중 악성 결절을 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은 대부분의 경우에 아무런 증상이 없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거나, 변화가 없는 경우에는 신체검진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를 통해 우연히 발견됩니다. 일반적으로 목 앞부분에 결절(혹)이 있으면 갑상선암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사를 하게 되는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진 경우
- 결절이 커서 기도나 식도를 눌러 호흡곤란 증상이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경우
- 갑상선에 덩어리가 있으면서 목소리 변화가 있는 경우
- 결절이 주위 조직과 붙어 있어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
- 결절이 매우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우
- 결절과 같은 쪽의 이 만져지는 경우
- 가족 중에 갑상선암 환자가 있고 갑상선에서 결절이 만져지는 경우
- 나이가 20세 이하이거나 60세 이상인 경우
추가적으로,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 노출을 최소화하거나 잘 관리하고 예방 방법을 실천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구체적인 갑상선암의 위험 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방사선 노출: 방사선으로 인한 갑상선암의 95% 이상이 유두이며, 노출된 방사선양에 비례해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증가
- 유전적 요인: 몇몇 가족성 질환이나 증후군이 있으면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증가
- 기존 갑상선질환: 갑상선종, 갑상선 결절, 만성 림프구성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바제도병) 등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증가
- 호르몬 요인: 인공 임신중절이나 첫 출산 당시의 나이가 많은 경우, 경구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 갑상선암의 위험도가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됨
- 고칼로리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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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