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Q. 대장암 전이로 간 기능 저하 시 치료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4.03.14.

직장암 수술후 간에 암전이 발생함 황달수치 높고 혈액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서 환자가 고통스러워함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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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담당 의사 선생님의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자체적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질문 내용으로 보아 로 인한 간 기능 저하와 출혈 소견 동반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증상 개선을 위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도 있으며, 전이된 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 , 중재적 방사선 요법 등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이 상태(개수, 위치, 크기 등)와 평소 전신 상태 및 기저질환 등의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하므로, 환자분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담당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 경우 간, 폐, 복막 등에 전이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큰 혈관 및 림프액이 간으로 모이기 때문에 간 전이가 많이 일어납니다. 대장암에서 는 처음 진단 시 약 25%에서 동반되고 병의 자연 경과 중 전체 대장암의 50%에서 간 전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 이외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이 간에만 전이가 있다면 치료를 목적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중재적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만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고려해야 할 여러가지 사항이 있어 개인별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황달의 경우 간 전이로 인해 간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할 수 있으며, 담관이 막혀서 황달이 발생하면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만든 작은 튜브()로 막힌 담관을 뚫어 완화할 수 있습니다. 황달 증상은 일반적으로 스텐트를 삽입한 후 2~3주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스텐트를 일찍 삽입할수록 증상이 덜 심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스텐트 삽입이 권장되지 않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담당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암 환자에서 빈혈 발생은 암 진단 시 약 30% 정도의 확률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후 항암화학요법, 등으로 인하여 빈혈이 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혈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올려주셨던 질문에 대한 답변에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빈혈이 발생할 경우에는 치료 방법 중의 하나는 수혈입니다. 수혈 이 심할 경우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담당 의사선생님 판단하에 산소 치료, 수액 요법, 또는 투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정확한 설명을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장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American cancer society 홈페이지
  • Cancer Counsil Victoria 홈페이지
  • Froedtert 홈페이지
  • Mayo Clinic 홈페이지
  • Johns Hopkins medicine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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