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수술후 간에 암전이 발생함 황달수치 높고 혈액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서 환자가 고통스러워함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요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담당 의사 선생님의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자체적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질문 내용으로 보아 로 인한 간 기능 저하와 출혈 소견 동반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과 증상 개선을 위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도 있으며, 전이된 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 , 중재적 방사선 요법 등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이 상태(개수, 위치, 크기 등)와 평소 전신 상태 및 기저질환 등의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하므로, 환자분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담당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 경우 간, 폐, 복막 등에 전이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큰 혈관 및 림프액이 간으로 모이기 때문에 간 전이가 많이 일어납니다. 대장암에서 는 처음 진단 시 약 25%에서 동반되고 병의 자연 경과 중 전체 대장암의 50%에서 간 전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 이외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이 간에만 전이가 있다면 치료를 목적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중재적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만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고려해야 할 여러가지 사항이 있어 개인별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황달의 경우 간 전이로 인해 간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할 수 있으며, 담관이 막혀서 황달이 발생하면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만든 작은 튜브()로 막힌 담관을 뚫어 완화할 수 있습니다. 황달 증상은 일반적으로 스텐트를 삽입한 후 2~3주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스텐트를 일찍 삽입할수록 증상이 덜 심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스텐트 삽입이 권장되지 않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담당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암 환자에서 빈혈 발생은 암 진단 시 약 30% 정도의 확률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후 항암화학요법, 등으로 인하여 빈혈이 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혈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올려주셨던 질문에 대한 답변에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빈혈이 발생할 경우에는 치료 방법 중의 하나는 수혈입니다. 수혈 이 심할 경우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담당 의사선생님 판단하에 산소 치료, 수액 요법, 또는 투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정확한 설명을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장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질문자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루닛케어가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