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Q. 항암 중 운동, 어떤 종류가 좋을까요?

2024.03.14.

항암치료중 운동은어떤게좋은가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운동/신체활동
#수면관리
#정서적돌봄
#항암치료
#부작용
#피로
#면역저하
#심리상담

중의 운동은 치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치료에 대한 신체 반응을 향상시키고 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체력 수준 및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켜 현재 가지고 있는 질병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이 발병하는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환자의 경우 체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경우, 치료로 인하여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사람이 많이 모인 공공장소나 유해물질에 노출된 공간에서의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하기 전, 및 항암화학요법의 상태, 부작용, 건강 상태, 신체 능력, 위암 외의 다른 건강 문제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강도의 운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상담을 시행하시기를 바랍니다.

해외 공신력 있는 기관에 따르면 암 치료 중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시행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세부적으로 권장되는 운동의 종류와 양에 관해서는 연구가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암 치료 중 고려할 수 있는 일반적인 운동에 관한 내용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스트레칭: 유연성과 자세를 향상시키며, 근육으로 가는 혈액과 산소의 흐름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신체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균형 운동: 균형을 잘 잡지 못하는 것은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일 수 있으며, 낙상 등 부상을 예방하면서 안전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유산소 운동: 가벼운 산책, 자전거 등의 유산소 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하여 암치료 중 피로를 덜 느끼게 하며, 의 위험도 감소시킵니다. 무리가 되지 않는다면 적당한 속도로 주 3~4회 30분 간 걷는 것부터 시작하여 운동 강도를 알맞게 조절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근력 운동: 항암화학요법 및 회복 중에는 이전의 체력 수준으로 돌아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근육 손실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증가할 시 피로감 감소 및 회복시간의 단축을 기대할 수 있으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주 2회의 근력운동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 중의 신체활동 및 운동은 체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불안과 우울감을 줄이고 수면을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이 처음엔 어려울 수 있으나, 질문자님께 적합한 운동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면서 건강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 American Cancer Society 홈페이지
  •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홈페이지
  • Cancer Research UK 홈페이지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들
AI 추천

유용한 정보는 친구에게 공유해 보세요.
선물도 함께 공유됩니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