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에 건강검진에서 위에 선종이 있다고 종합병원에 가서 재검을 받으라고 해서 6월에 대학병원에 갔더니 크지 않다고 내년6월에 다시 검사 해 보자고 하는데 이데로 방치해도 괜찬은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 의 크기와 모양, 이형성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달라질 수 있어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진료를 통해 결정된 검사의 주기 및 치료 방향을 잘 따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추적관찰이란 정기적으로 병원에 들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방치와는 다른 개념이며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현재 상태에서는 6개월 후 다시 한번 검사를 하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 선종은 위에 발생하는 용종의 한 종류이며, 전체 위 용종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위 선종은 위를 덮고 있는 정상 세포에 잦은 염증과 자극으로 생길 수 있으며,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위 선종은 일반적으로 내시경을 통한 조직검사 후 진단되며 세포의 모양 변화 정도에 따라서 저도 이형성, 고도 이형성으로 분류됩니다. 위 선종은 이 되기 전의 형태로 알려져 있지만, 모든 위 선종이 으로 변화하는 것은 아니므로 담당 의사선생님 진료 후 계획된 검사 주기와 치료 방향에 맞추어 치료를 잘 받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 선종의 치료 방법은 대부분 내시경적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병변의 크기와 위치, 동반된 암의 침범 정도에 따라 추적검사를 하거나 용종, 점막절제술, 점막하 등을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조직 검사에서 이미 미분화암으로 진행했거나, 암의 깊이가 깊거나, 혈관 또는 림프관을 침범했거나, 남아있는 암이 있을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위염 및 위암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아래와 같은 생활 습관을 따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위 선종 진단으로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루닛케어에 편하게 문의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