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은 폐암의 다발성 뇌전이 그리고 지금은 뇌척수전이의심 상태입니다 근데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앞가슴쪽 약간 볼록하게 나온 살짝 딱딱한 혹(?)같은 게 여러개가 있더라고요 크기도 다양합니다 오백원 동전크기만한 것도 있고 10원크기 만한 것도 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크게 안 보이는데 만지면 보입니다 어떤 혹은 만지면 아프고 어떤 혹은 안 아프다고 하셔요 아직 진료전이라 교수님께 물어보진 못 했다는데 유방암 전이일까요? 폐암에서도 뭔가가 이렇게 만져지긴 하나요? 지금은 타그리서약 드시는 중입니다 원래 타쎄바 복용중 내성이 오고 뼈전이도 와서 1월쯔음에 방사선(방사선치료는 많이는 안 하셨어요) 표준항암(파클리탁셀+카보플라틴) 병행했어요 위 표준항암 때문에 혹같은 게 생기기도 하나요?
답변에 앞서,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주치의의 진단과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자 체적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질문 내용으로 보아 어머니께서 으로 인한 뇌와 척수 가 의심되는 상태이며, 가슴 쪽에 볼록하게 나온 여러 개의 가 있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국가정보센터에 따르면 은 유방 내에서 발생하여 유방 근처 조직 및 겨드랑이 , 타 장기에 유방암세포가 퍼져서 생기는 악성 을 의미하며, 초기에는 무증상이지만 유방암이 되면 유방 및 주변 겨드랑이에서 이 없는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 유두 , 유방 통증, 유방 및 유방 주변의 피부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은 유방 자가 검진을 비롯한 임상 진찰, 영상 검사 등으로 진단이 됩니다. 유방암 증상과 관련된 정보는 루닛케어 서비스 내 유방암 증상 부분을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외 공신력 있는 기관에 따르면 암이 시작한 곳에서 신체의 다른 부위로 암세포가 퍼지는 것을 전이라고 정의합니다. 전이성 암은 원발성 암과 이름을 같이 하기 때문에, 폐암으로 인한 뇌, 척수, 유방으로의 전이인 경우에는 전이성 폐암이라고 말합니다. 암세포가 흔히 퍼지는 부위는 뼈, 간, 폐이며 암마다 전이 부위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폐암의 경우 주요 전이되는 부위는 부신, 뼈, 뇌, 간, 기타 폐 등입니다. 하지만 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전이 및 여부에 대한 확인은 폐암의 정기적인 추적 검사 및 진료를 보며 담당 의사선생님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따라서, 예정된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진료에서 해당 증상에 대하여 상담 후 필요한 검사 및 치료를 안내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폐암 치료 중 권고되는 생활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를 참고하시어 치료 과정 및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폐암에서의 유방 쪽 종괴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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