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Q. 항암 중인 어머님, 방사선 치료를 서울과 안동 중 어디에서 받는 게 좋을까요?

2024.03.14.

 어머님이 호르몬양성 2기 진단받고 tc항암 4차중 3차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엔 방사선 치료를 집이랑 가까운 안동에서 할려다가 의료실비가 1년에 3천만원이라는 걸알고 수술하고 항암한 서울에 ㅅㅇㄷ병원에서 방사선 치료하고 입원은 암요양병원에서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또 코로나가 심해져 어머님이 안그래도 항암때문에 면역력 약해져있는데 방사하다가 혹시 감염될까봐 걱정되어서 어디서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물론 안동에도 코로나 감염자 많이 나오지만 서울보다는 덜하고. 시설이나 이런거 따지면 어머님이 서울 암요양병원에 있는게 더 좋을거 같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만약 안동에서 하면 빛으로 병원에서 방사하거나 아님 안동병원에서 방사선 하고 주변에 원룸이나 방 구할 생각입니다~ 어느것이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네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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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항암 치료를 받고 계신 환자분과 옆에서 이 순간을 함께 보내고 계신 보호자분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사선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존에 치료를 받고 계신 병원과 연고지 병원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답변에 앞서,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질문과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할 수는 있으나 특정 병원을 권유 드리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방사선 치료 과정은 표준화된 방법을 따라 시행함으로 항암 치료를 받으신 병원과 집 근처 병원과의 치료 방법의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방사선 치료는 환자의 크기, 여부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통원으로 됩니다. 또한, 1 ~ 2달간 매일 통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시설, 접근성, 편의시설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하여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수술 및 를 받은 병원에서 연속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을 경우 전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감(의무기록 발급 등)을 줄일 수 있고, 익숙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의 안정감이 조금 더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신다면, 이동하는 교통수단에서의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입원치료를 받으면서 다양한 의료진 또는 환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 가능성을 고려하여 통원치료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에게 고민하고 계신 부분과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고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진료의뢰서 작성이 가능하다면 해당 병원에서 연고지 병원으로 연계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는지 문의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의료실비가 1년에 3천만원 정도 된다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모두 알 수 없어 자세한 답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울 암 요양병원의 비용적인 측면 또한 걱정되어 연고지 병원을 고민하시는 거라면, 해당 보험사에 연락하여 담당자에게 의료실비 보장범위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치료와 관련된 모든 결정이 항상 어렵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현재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시고, 이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다시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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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 라이브러리, 치료 중 > 치료 방법 - 방사선 치료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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