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Q. 암 진단 후 극복 과정과 방법, 어떻게 되나요?

2024.03.14.

처음 암진단을 받았을때 마음이 더 힘드셨을텐데 극복은 어떻게 하셨나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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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진단받으면 대부분의 환자는 다음과 같은 심리상태를 차례로 겪게 됩니다.

  1. 부정: 의사의 진단이 잘못됐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 다닌다.
  2. 분노: “왜 하필 나에게 이런 병이 생겼느냐”고 생각을 하게 된다.
  3. 타협: “내 자식이 결혼할 때까지만…”하고 제한적이나마 수용하게 된다.
  4. 우울: 슬픔과 침묵에 젖어 아무하고도 말을 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5. 수용: 상황을 받아들이고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암이 진단되었다는 말을 담당 의사선생님에게서 들으면 환자는 한동안 매우 두렵고 혼란스럽기 마련입니다.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차츰 현실을 인정하고, 병을 이겨내기 위해 치료를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암 자체와 마찬가지로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도 조기에 발견하여 대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극복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강한 생활 유지하기
    :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사하기
  • 긍정적인 경험 쌓기
    : 취미활동, 봉사활동,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는 활동 등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기
  • 치료 후 겪는 다양한 신체증상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하기

  • 병원이나 지역사회의 암환자 모임이나 인터넷 동호회 등에 참여해서 관련 정보를 얻기



이럴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혼자 힘으로는 더 이상 대처하기가 어렵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도 불가능할 때, 또는 슬픔이나 우울함이 지나치게 오랫동안 지속될 때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담당 의사선생님을 찾아 자신의 감정 상태를 잘 설명하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주선해 줄 것이며, 필요하면 약물 처방도 받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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