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종 폐기능 50프로 폐암 (소세포or 편평) 4기 4.8cm 수술 및 항암치료 어려울까요?
현재 4기 진단을 받으시고 폐기종과 폐기능 제한이 있는 상태로 수술 및 가 가능한지에 대해 문의주셨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폐암 4기로 가 된 상태일때는 일반적으로 전신치료인 항암치료가 주된 치료방법이며 이는 나 면역치료를 포함합니다. 또한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기위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편평폐암의 경우 의 한 종류이며 과 구별되는 으로 치료방법과 가 다르기 때문에 진단 받으신 암종이 어느 것인지에 따라 치료방법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편평상피세포폐암)의 경우,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고 수술할 수 있는 에 진단되면 수술을 먼저하고 항암화학치료나 는 수술 전 또는 후에 할 수 있으며, 진행되어 수술할 수 없을 때는 항암화학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합니다.
반면 소세포암은 성장이 빠르고 일찍 전이되기 때문에 수술 가능한 상태에 진단되는 경우가 드물지만 항암화학치료와 방사선치료에 반응이 좋습니다. 소세포암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수술보다는 항암화학치료가 원칙이며, 필요에 따라 방사선 치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폐암 치료 결정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됩니다.
추가적으로 문헌조사결과,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폐기종과 폐기능 저하가 있는 상태라면, 폐암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많게는 9배까지 증가하여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 전 폐기능을 최대한 회복한 후 수술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폐암 수술로 폐의 용적이 줄어들어 폐기능이 제한되는데, 남아있는 부위의 폐기능의 제한이 있거나 폐기종과 같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는 경우 수술 후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일상생활 제한이 많을 수 있으며 동시에 두가지 모두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 후 합병증이 가중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
질문자님의 경우, 폐기능 50%, 즉 1초간 강제 날숨량이 50%로 제한이 있고 폐기종(질환명: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으신 상태이므로 만약 수술을 염두에 두신다면, 수술 전 담당 의사선생님 진료를 통해 충분한 검사와 상담이 진행되어야 하며 폐기능을 최대한 회복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들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치료의 결정은 환자,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 간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병의 진행에 대한 불편한 증상의 완화, 치료 효과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상태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충분한 상담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과 내용들을 안내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