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Q. 대장 내시경 검사 시기가 궁금합니다.

2024.07.11.

대장 내시경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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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닛케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 
검진은 50세부터 시작하는 것이 권고되지만, 이 있거나 증상이 있다면 4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가능하다면 조기에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을 위해 미리미리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대장항문학회 및 국립암센터의 대장암 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50세부터 5~10년 간격으로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다만, 가족력이 있거나 용종, 염증성 장질환, 유전성 환자의 가족 같은 고위험군에서는 일반인보다 빠른 연령에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문 의료진과 상의하여 검진 연령과 주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불규칙적이고 서구화된 식습관 및 음주, 흡연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대장암의 위험요소를 잘 이해하여 바른 식생활습관을 갖고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하루 필요한 양의 적정한 단백질(곡물류, 육류), 탄수화물, 지방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총 칼로리 섭취량 중 지방 비율을 30% 이내로 줄입니다. 다량의 붉은색 육류와 동물성 지방은 제한하며, 고칼로리 음식을 피합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과일 등과 함께 잡곡류, 콩류, 해조류, 채소류 등 양질의 식이섬유를 섭취합니다. 
저지방 우유 및 유제품, 발효유제품 등을 섭취하여 충분한 칼슘을 섭취합니다.
하루 1.5 리터 이상의 충분한 물을 마십니다.
장기간 보관되거나 짜게 절인 음식, 짠 음식을 피합니다.
가공육,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조미료, 훈제식품은 제한하여 섭취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금연을 하고 과음을 하지 않습니다.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치료 성적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검진을 통해 단계에서 용종을 발견하여 대장내시경으로 제거하면 대장암 발생 자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시면서 건강을 확인하고 잘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대한대장항문학회
  • 국가암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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