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목시펜 복용시간이 언제가 좋은가요? 그리고 부작용은 어떻게되나요?
항호르몬요법을 앞두고 계시군요. 새로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궁금과 걱정이 함께 드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은 항호르몬요법 약물 중 하나로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는 보조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타목시펜은 일반적으로 먹는 약으로 복용하게 되며 총 5~10년의 장기간동안 꾸준히 먹게됩니다. 복용 시기는 공복 상태와 상관없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용량을 복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오전과 오후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목시펜 복용 후 밤에 땀이 많이 나거나 타목시펜 으로 인해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 오전에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타목시펜 부작용은 개인의 특성에 따라 그 정도와 양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신체적, 상황적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의 고유한 특성에 따라 어떤 부작용은 심하게 나타나고 어떤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타목시펜의 부작용은 일반적으로 폐경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 유사하며 다음과 같습니다.
위와 같은 부작용들은 비교적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지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과도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타목시펜 복용 기간 동안 질 출혈, 생리주기 불순, 흉통, 호흡 곤란, 신체 일부 마비, 감각 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심각한 부작용일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외래 진료를 예약하여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심각한 부작용은 매우 드물게 나타나니 너무 걱정하시기보다는 미리 증상을 알고 계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목시펜 복용 기간동안 주의해야할 점 및 적극적인 치료 후 운동 등 궁금한 점이 생기면 루닛케어에 질문 해주세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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