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Q. 피로와 엉덩이 통증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 하나요?

2024.03.14.

 어머니가 유방암 2기 진단받고 부분절제술하고 8월2일날 tc항암 4차중 막항 끝났습니다~ 막항한지 3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피로하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리고 걸으면 엉덩이 통증있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 원래 이번주에 ㅅㅇㄷ병원에 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힘들어서 다음주 월요일로 미뤘는데 지금도 쳐지고 힘들다고 하네요 엉덩이 통증때문에 화장실까지 가기도 힘들어하고 그 외엔 계속 누워있기만 하네요. 나이때문인지.. 어떻게 해야될까요? 집이 경북 의성이라 주변에 마땅한 병원도 없네요.. 영양제라도 맞으면 도움 될까요?? 더이상 병원 늦출수도 없고 다음주 월요일엔 꼭 가야되는데 (방사선치료 그림그리는거 때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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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치료 앞두고 환자분의 피로감, 으로 곁에서 지켜보는 보호자분의 걱정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루닛케어에서 제공해드리는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답변에 앞서,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자체적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거나 치료 계획을 결정하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환자에 있어 통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 원인을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볼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주치의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 통증 관련하여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협의 진료를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후 전신 피로감은 많은 분이 호소하는 증상입니다. 몸에 힘이 없어 무기력 호소 및 다양한 약제와 수술 과정이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원인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전신 피로감, 식욕저하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힘들다면 일반적으로 대증치료(해당 증상에 따라 대처하는 치료법)나 수액 치료 할 수 있는 근처 병원을 찾아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치료에 있어 환자분의 몸 상태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방사선 치료 있어서 보호자와 어머님 집 가까운 지역의 병원에서 치료를 계획하거나 예정인 병원 근처 요양병원에서 단기간 입원 후 통증 및 증상 보존 치료 받으면서 통원치료 받으시는 방법도 있으니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또한 컨디션 저하로 예정된 날짜에 치료를 받기 힘들다고 판단되는 경우, 주치의 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어머님 현재 몸상태 및 일상생활 유지 어려움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고, 그에 대한 관리 및 치료 시기 조정 여부에 대해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호자님의 질문에 깊이 공감하며, 저희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참고문헌

  • 국립암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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