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1기 진단 받고 수술이랑 방사선 치료를 했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흉통? 등쪽 통증? 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재발일까요?
먼저 수술과 방사선 치료라는 긴 여정 동안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전부터 이 느껴져 걱정이 되셨을 것 같아요.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답변에 앞서,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자체적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거나 치료 계획을 결정하지는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추적검사 결과, 다른 증상의 유무 등에 대한 내용이 질문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답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자면, 흉통과 등 쪽의 통증만으로는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통증과 신경계 증상의 발생 양상과 그 정도는 개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정확하게 판별하기 위해서는 주치의 선생님과의 진료를 통해 필요한 검사나 처치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가슴을 절개하여 수술을 받은 경우 날씨가 흐리다든지,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수술 부위가 아프기도 하고 이유 없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휴식을 취하고 수술 부위에 따뜻한 찜질을 해주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필요시 를 복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증상이 지속적이고 일상생활을 지내는 데 불편한 정도라면, 가장 먼저 주치의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 양상, 부위, 시간 등을 기록하여 의사 선생님께 전달할 경우 더 정확한 치료 방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만약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정기 외래 날짜를 앞당겨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주치의 선생님과 면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암 1기의 경우 치료율이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재발 여부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루닛케어에 편하게 질문 주세요.
참고문헌
• 대한폐암학회 홈페이지
•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