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대부분의 운동을 다 해도 된다고 들었는데, 수영도 할 수 있나요? 잘 보이는데 상처가 있어서 덧날까봐 걱정이돼요. 할수 있다면 언제부터 수영하면 될까요?
의 수술 부위가 눈에 잘 보여 덧나진 않을까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갑상선암 수술 후 상처 관리에 대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기에 앞서, 루닛케어는 근거 기반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주치의의 진단과 치료 계획 범위 안에서 상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질문자님의 정확한 상처 회복 상태를 알고 계시는 주치의 선생님과의 상의를 통해 수영 시작 시기 및 기타 운동에 대한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알려드립니다.
갑상선 수술 후 퇴원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일상적인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처가 완전히 아물때 까지는 수술 부위에 물이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을 권고드리며, 수술 후 약 2주까지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유의하셔야 합니다.
수영의 경우 장시간 동안 물에 상처 부위가 노출되므로 감염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하셔야하며 상처가 완전히 아물때까지는 수영을 피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추가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감염의 증상일 수 있으므로 바로 응급실이나 외래에 방문하여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술 부위에 붓기()
· 수술 부위가 붉은색을 띰()
·
· 뜨거운 느낌()
질문자님의 회복에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실 경우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질문자님의 쾌유를 항상 응원합니다.
참고문헌
• Cancer Research UK 홈페이지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