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Q. 대장암 재발 예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2024.03.14.

대장암 치료 모두 마쳤어요. 재발이 걱정되는데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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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진단과 치료과정을 모두 지나오신 것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고, 대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 관련하여 걱정이되시는군요, 이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의 평균 재발 시기는 치료 완료 12~14개월 후로 재발의 약 70%가 수술 후 24개월 이내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한, 재발의 90%는 수술 후 3~5년 이내에 발견되며, 5년 후부터는 재발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재발의 조기발견과 빠른 치료이므로 주치의 선생님이 정해주신 날짜에 외래 방문을 하여 환자분의 상태에 적합한 검사를 잘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서의 꾸준한 추적관찰 이외에도 환자분이 스스로 하실 수 있는 방법에는 식이와 신체활동이 있으며, 이러한 건강한 생활 방식을 통해 대장암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식이와 관련해서는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제한하고 통곡물, 콩류, 채소 및 과일을 섭취하여 섬유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고기에는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염소가 포함되며, 이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생선, 가금류, 콩, 두부 및 계란 등으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섬유질은 대장암의 위험성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변비를 예방하고 장에서의 대변의 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데 도움이되며, 대표적인 음식에는 현미와 밀 같은 통곡물이나 견과류, 씨앗, 사과, 당근 등에 들어있습니다. 또한, 야채와 과일에는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도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체중과 비만은 대장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신체활동을 동반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다섯 번, 빠른 걷기와 같은 신체활동을 30분 이상 하시기를 권장 드리지만, 만약 신체활동을 많이 하지 않는 경우 처음 10분 정도로 시작하여 점차 늘려 가시면 됩니다.

이 밖에도, 음주와 흡연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은 대장암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흡연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의 발생 가능성이 비흡연자보다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중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American Cancer Society 홈페이지
• Bowel Cancer U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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