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이 가장 많이 전이되는 곳은 어디인가요? 전이가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이 가장 많이 되는 곳이 어딘지 궁금하고 걱정이되시는군요. 이와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암세포는 주변 조직에 침범하거나, 가깝게 위치한 또는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퍼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경우 간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문맥이라는 큰 혈관이 간에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증상은 일반적인 대장암 증상인 출혈, 배변 습관의 변화, 복통, 등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습니다.
간 전이 증상
이외에도 대장암이 폐, 림프절, 복막 등으로 퍼질 수 있으며, 부위별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폐 전이 증상
뼈 전이 증상
림프절 전이 증상
이러한 전이성 은 항상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전이된 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대장암의 경우에는 가 있다고 하더라도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검진을 잘 받으시면서 의심 증상이 있을 때 빠르게 병원에 방문하여 증상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을 남겨주세요. 답답한 마음을 해소해드리고,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CancerresearchUK 홈페이지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홈페이지
• National Cancer Institute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