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3기 진단 후 간으로 전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피해야 하는 음식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환자의 경우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인 영양 성분 흡수 불량, 설사, 전해질 불균형에 초점을 맞추어 영양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체계적 문헌 고찰 결과 간 환자가 특별히 피해야 하는 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간 전이에 대한 치료로 , 수술 그리고 등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각 치료 계획에 따라 피해야 하는 음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 진단 후 피해야 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적색육 섭취가 대장암 과 전이에 더욱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 언급된 음식 외에 치료 방법에 따라 일반적으로 피해야 하는 음식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있을 경우 출혈 위험성을 야기할 수 있는 와 같은 약물을 미리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 간에 무리가 가는 한약과 술 등의 음식을 피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항암화학요법 치료 기간 동안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생야채 또는 조리가 되지 않은 음식을 먹을 경우 감염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으로 , , 을 경험하고 계신 경우 향이 진하거나 맛이 강한 음식이 해당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비스킷과 같이 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어 일반적인 내용 위주로 답변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식이 관련하여 병원 내 환자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병원도 있기 때문에 설명 들으실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간으로 전이되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