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감시생검술후 절개를 하고 스티치한부분이 길게 부어있고 누르면 통증이 있습니다. 염증이 생긴건 아닌지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감시 이란 감시 림프절을 떼어내어 암세포의 림프절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여기서 감시 림프절이란 암세포가 전이될 때 가장 먼저 퍼지는 림프절을 말합니다. 의 경우 감시 림프절은 겨드랑이 부위에 있는 림프절이 해당됩니다. 사람에 따라 감시 림프절의 개수와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시술 및 수술 후 하루 정도가 지나면 일반적으로 딱지 형성과 절개 부위가 붙는 상처 회복 과정이 됩니다. 상처 회복 과정 중 자연적으로 염증 반응이 나타날 수 있지만, , 과 (누르면 아픈 증상)과 함께 국소적 열감, 이 동반되면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이 의심될 경우 항생제 치료 및 상처 부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 주신 내용과 같이 상처 부위에 통증과 열감이 있을 경우 담당 의사선생님과 진료 예약 후 상처를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설명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언제 시술받으셨는지 등의 내용을 알지 못하여 일반적인 내용 전달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현재 시술 부위에 대하여 가까운 의원이나 시술받은 병원에 방문하여 상처를 확인하고 적절하게 치료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술 부위에 통증 및 열감이 있어 걱정되는 부분 공감하며,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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