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적게 먹으면 변이 가늘 수도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분 섭취가 적을 시 변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변이 가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변이 가늘게 나올 수 있는 원인으로는 변비, 과민성대장 증후군, 대장 양성질환(치핵 등), 등이 있습니다.
변비는 일주일에 3번 이하의 횟수로 대변을 본다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수분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대변의 양이 줄어들어 가는 변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변비 증상이 있을 경우 섬유소를 포함한 음식(하루 25 gram 이상), 채소, 과일 섭취 등을 권해드리며, 적절한 운동 및 수분 섭취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복부 불편감과 함께 대변 양이나 모양이 변화된 경우 과민성대장 증후군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 증후군일 경우 섬유소 섭취 및 운동 등의 스트레스 해소 활동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일 경우 초기에는 무증상이 일반적이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배변 습관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불편감, 복부 , 혈변, 가늘어진 변, 체중 감소, 속 불편함, 피로감,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담당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가는 변이 나오는 경우 섬유소를 포함한 음식물 및 수분 섭취, 운동 등의 생활 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개선 이후에도 변이 가늘게 나오는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질문자님의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하여, 일반적인 내용 전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