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암. 초기증상요
2019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중에서 의 발생률은 전체의 11.4%인 4위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 국내 대장암 사망률은 10만 명당 17.4명으로, 15년 전인 2005년(12.5명)과 비교하여 39%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대장암은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초기 대장암은 어느 정도 되기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적 검사를 받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나타날 수 있는 전신 증상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와 피로감, 식욕 부진, 구역 또는 , 어지러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의 위치에 따라 국소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른 국소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대장암 국가암검진사업으로 50세 이후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5~10년)으로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0대 이하에서 대장암의 발생률은 전체의 2~4%로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증상이 있는 경우에 전문의 상담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또한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와 같은 붉은 고기나 고단백질, 고지방 식이를 피하고, 섬유소 섭취 등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금주와 금연이 대장암 예방을 위해 권유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