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색깔은 괜찮은데 가늘게 나오거나 풀어져서 나옴.제작년 대장암검사에서는 치질때문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변의 양과 모양의 형성하는데 있어 적정한 음식물 섭취 및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변이 가늘게 나오거나 풀어지는 원인으로는 과민성대장 증후군, 변비, 대장 양성질환(치핵, 염증성 질환 등),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복부 불편감 및 변 양이나 모양의 변화된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만성적으로 복통, 복부 불편감, 변비 또는 설사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섬유소 섭취 권고 및 운동 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변비는 흔히 일주일에 3번 이하로 배변 활동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음식물이나 수분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대변의 양이 줄어들어 가는 변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섬유소 섭취(하루 25 gram 이상), 채소, 과일 섭취 늘리기, 적절한 운동 및 수분 섭취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장암의 경우, 대장암의 초기에는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는 배변습관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불편함 또는 , 혈변, 가늘어진 변, 체중감소, 속 불편함,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변의 양과 모양이 변한 경우, 우선 음식물 및 수분섭취, 운동 등의 생활개선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도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추가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국가검진 사업의 일환으로,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1년 주기로 하여 분변잠혈검사를 시행 및 이상이 있을 경우 검사 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하여, 일반적인 내용 전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