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환자에 있어 운동은 평소 건강 상태, 신체 능력 및 병의 심각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현재 상태를 알고 있는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운동을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환자에게 신체 활동 및 운동은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은 암 치료 기간 동안 환자의 신체 능력을 높이고, 암 발생 예방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암 환자의 운동 및 신체활동은 개인의 신체 능력과 선호도에 맞게 조정이 필요하며, 현재 받고 있는 치료에 대한 평가도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운동 중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운동 전 , 어지럼증, 신경계 질환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폐암 수술 후에는 폐 기능이 감소, 수술 부위 및 기관지 분비물로 인해 호흡하는 데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심호흡이나 기침, 스트레칭, 가벼운 운동(복도 걷기, 짧은 산책) 등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보통 복도를 걷는다든가, 짧은 산책 등의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필요할 경우 물리치료사를 통한 근력 향상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운동의 범위 및 가능 여부는 건강 상태, 신체 능력, 치료 상황에 따른 면역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질문자님의 상태를 알고 있는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운동을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질문자님의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하여, 일반적인 내용 전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