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Q. 폐암 생존율, 병기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나요?

2024.03.14.

완치가능성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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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폐암의 경우 일반적으로 완치율의 개념보다는 상대 생존율에 대한 개념을 사용하고 있어 상대생존율 정보를 전달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대 생존율이란, 같은 병기를 진단받은 모든 환자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생존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국가정보센터에 따르면 2015-2019년 조사결과 폐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약 34.7% 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폐암 치료와 예후는 암세포 위치 및 병기, 질문자님의 연령,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의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폐암은 으로 분류되며, 비소세포폐암을 진단받은 경우에는 암의 성장이 비교적으로 서서히 하므로 조기에 발견할 경우 예후가 좋은 편에 속합니다. 문헌고찰에 따르면 비소세포폐암 초기일 경우 수술 후 90%의 5년 생존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치료로 완치를 기대할 수 없는 진행된 비소세포폐암의 환자에서 5년 이상 생존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낮으나, 최근 , 면역항암요법, 등의 급격한 발전으로 생존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세포폐암은 매우 빨리 자라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특징있습니다. 따라서 평균 생존기간이 비소세포폐암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적절히 치료를 받은 경우 생존기간이 늘어납니다. 소세포폐암은 수술이 불가능하지만, 과 방사선치료에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폐암은 표적치료와 면역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생존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에 대한 의지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담당 의사선생님의 치료 계획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대한폐암학회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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