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Q. 대장암 환자, 의사 상담 후에 맞는 운동 시작해도 될까요?

2024.03.14.

어떤 운동이 좋아요

A. 루닛케어 의료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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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있어 운동은 평소 건강 상태, 신체 능력 및 병의 심각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현재 상태를 알고 있는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담후 운동을 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복부 의 경우, 복대는 수술 부위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1개월 정도까지 산책하거나 활동할 때 사용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산책은 1회 30분이내, 하루 4회 이상 가볍게 걸은 후 점차 회복될수록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이나 자전거, 등산 등의 가벼운 운동은 산책 다음 단계에서 할 수 있으며 회복이 좋은 경우 일반적으로 6개월 이후에 대부분의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환자에게 신체 활동 및 운동은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은 암 치료 기간 동안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고, 암 예방의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 환자의 운동 및 신체활동은 개인의 신체 능력과 선호도에 맞게 조정이 필요하며, 현재 받고 있는 치료에 대한 평가도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운동 중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운동 전 , 어지럼증, 신경계 질환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암 수술 후에는 폐 및 장기능 감소, 수술 부위 및 기관지 분비물로 인해 호흡하는 데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심호흡이나 기침, 가벼운 운동(복도 걷기, 짧은 산책) 등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평소 건강 상태, 신체능력, 치료 상황에 따른 면역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질문자님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담 후 운동을 진행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질문자님의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하여, 일반적인 내용 전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American Cancer Society 홈페이지
  • 루닛케어 답변은 체계적 문헌고찰 또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주치의의 조언을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내용 전부 또는 일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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