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양한 국내외 공신력이 있는 사이트 및 체계적 문헌고찰의 결과를 확인한 결과,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이며 장 조직에 변화를 일으키거나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키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매우 흔한 증상이며, 구체적인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식단이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스트레스 관리 및 약물 치료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습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증상을 유발하는 음식이 있다면 피하기
- 섬유질이 많은 음식 먹기
- 충분한 수분 섭취
-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 가스가 많은 음식(탄산음료, 알콜 등) 피하기
- 글루텐(밀, 보리, 호밀)이 함유된 음식 피하기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인 배변과 관련된 복통, 팽만감, 배변 횟수 및 모양의 변화가 나아지지 않고 계속 지속되는 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담당 의사선생님의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장암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관련과 관련하여 걱정이 많으시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
- Mayo Clinic 홈페이지
- Nørgaard, M., Farkas, D. K., Pedersen, L., Erichsen, R., De La Cour, Z. D., Gregersen, H., & Sørensen, H. T. (2011). Irritable bowel syndrome and risk of colorectal cancer: a Danish nationwide cohort study. British journal of cancer, 104(7), 1202-1206.
- Hsiao, C. W., Huang, W. Y., Ke, T. W., Muo, C. H., Chen, W. T. L., Sung, F. C., & Kao, C. H. (2014). Association between irritable bowel syndrome and colorectal cancer: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Europ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25(1), 8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