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저하증 통해서 암으로 진행되었어요. 관리 포인트가 있을까요?
기존에 갑상선 저하증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의 과거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란이 많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 및 진료 중에 종종 갑상선암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체계적 문헌 고찰 결과에 따르면 갑상선자극호르몬의 혈중 농도가 평균보다 높거나 낮은 경우에 갑상선암의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이 보고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하는 갑상선질환인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진단받은 후 이후에 발생한 갑상선암은 일반 갑상선암과 치료 방법의 차이는 없지만 치료 는 더 좋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진단받은 경우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높아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통해 갑상선자극호르몬의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체중 증가 및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여 이차 과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등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갑상선암 관리 방법을 참고하여 따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갑상선암 관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갑상선암으로 되어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루닛케어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