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등이 아픕니다. 2년째 지속되고 있고 1년전 저선량 폐시티 촬영결과로는 이상은 없구요 폐암과 등 아픈게 상관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등 은 외 다른 요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폐암에 대한 걱정을 하시기보다는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통증의 원인을 찾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폐암은 뼈, 뇌, 간 등으로 될 수 있으며 뼈 전이가 될 경우 등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으로 보아 최근 1년 전 한 저선량 흉부 CT 검사 결과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먼저 방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등 통증은 등을 구부리는 자세, 허리를 비트는 자세, 서 있는 자세 또는 걸을 때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의 양상도 근육통이나 찌르는 듯한 느낌, 등으로 다양합니다. 등 통증은 생활 습관 변화 또는 찜질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호전될 수 있지만,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지속이 어렵거나 통증이 다리 쪽으로 내려가는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증 발생 빈도, 강도, 지속시간, 양상, 범위, 다른 곳으로 퍼져나가는지, 유발 요인 등을 기록하여 의사선생님께 보여주시는 것도 추후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등 통증 관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 통증으로 인해 힘드신 부분 공감하며,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루닛케어에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남겨 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