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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위험요인과 예방

위험요인

대장암 발병의 위험요인은 식생활, 비만, 염증성 장질환,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신체 활동 부족, 음주, 흡연, 50세 이상의 연령 등입니다.

50세 이상의 연령

대장암 발생 빈도는 연령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50세 이상이 많이 걸립니다.

식생활

식생활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습니다. 동물성 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계속 먹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세지나 햄, 베이컨 따위 육가공품을 즐기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외에 저섬유소 식이, 가공 정제된 저잔사 식이 등 섬유소가 적어 빨리 소화•흡수되고

신체 활동 부족

대장암 발생률이 높은 서구를 중심으로 최근 수행된 연구들에 따르면, 노동량이 많은 직업군에서는 결장암의 발생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근무 시간뿐 아니라 여가 시간의 신체 활동량도 결장암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합니다. 신체 활동과 운동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여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고, 그에 따라 대변 속의 발암물질들이 장 점막과 접촉하는

비만

살이 많이 찌면 대장암 발생 위험도가 약 1.5~2.5배 정도로까지 높아진다고 알려졌으며, 허리 둘레 증가도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비만은 식생활과 신체활동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관련 요인들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음주

음주와 대장암의 연관성은 명확히 밝혀져 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술을 마시는 사람의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흡연

흡연은 대장암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의 대장암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대장암의 5%는 명확히 유전에 의해 발병한다고 밝혀졌으며, 이 외에도 5~15%는 유전적 소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전적 요인에 의한 대장암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것과 달리 원인이 명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결함 있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므로 대장암이 비교적 어린 시기에 발생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유전자의 기능이 대장에만 국한되지 않기

선종성 용종

용종은 양성 종양이지만 그 가운데 조직학적으로 선종성으로 분류하는 용종은 악성 종양, 즉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선종성 용종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발암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크기가 클수록(표면 직경 1.0cm 이상) 조직 검사에서 세포의 분화가 고등급 이형성증을 보일수록 융모 같은 특성을 보일수록 융모란 소장의 내벽에 존재하는 구조물로 작은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크게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은 만성(6개월 이상)으로 발생하는 장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만성 염증성 장질환은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병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원인 및 기전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질환이 있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도가 4배에서 20배까지로 상승합니다. 또한 이로 인한 대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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